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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2021년 <설날> 가정예배 순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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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달필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67회   작성일Date 21-02-06 16:36

    본문

    1.예배 준비: 사회자는 먼저 예배 장소를 정리 정돈하고 <몇 시>부터 예배드린다고 모든 식구 들에게 알립니다.


    2.사회: 가족 중 연장자(교역자)


    3.<사도신경>으로 <설날 가정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4.찬송- 435(혹은 원하는 찬송으로 변경가능)


    5.성경- 데살로니가전서 5:14


    6.말씀- 격려와 위로

    명절에 가족이 온전히 모이지 못하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1년 이상을 비정상적인 일상을 지나왔습니다. 모두들 지치고 힘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는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데살로니가교회 역시 마음이 약한 자들과 힘이 없는 자들이 많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바울은 실제적인 충고를 하고 있습니다.


    첫째, “마음이 약한 사람을 격려하고”(14)


    마음이 약함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적인 문제일 수 있습니다. 약함은 혼자 극복하기 힘든 문제입니다. 가족이 서로 서로 약해져 있음을 인정하고 알아주고 서로 서로 격려하며 명절을 보내야 할 것입


    니다. 격려의 가장 기본적인 단의의 의미는 <말을 걸다>입니다. 그것도 <“즐거운말을 걸다>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다같이 힘들고 약해져 있지만 그래도 먼저 말을 건내시기 바랍니다. 즐거울 


    일이 별로 없는 현실일지라도 같이 있음을 감사하며 밝은 표정으로 말을 건내시기 바랍니다. 그게 약함을 서로가 극복하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둘째, “힘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14)


    힘없다는 말을 <강하지 않음>을 말하지만 또 다른 의미로는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가족 중에 아직 미성숙함의 시기를 지나는 젊은이들도 있습니다.


    성세대인 어른들은 그들의 미성숙을 인내로 기다려 주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붙들어 주며<돌보며 권면하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셋째,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이 말씀을 그대로 기억하고 서로 서로 참고 견디며 이 시기를 잘 보내야 하겠습니다.


    먼 훗날 그래도 가족이 주는 힘이 가장 컸다고 말하는 시간이 오도록 어려운 시기를 서로 서로 버티며 명절을 보내고, 신앙 안에서 기도와 말씀으로 흔들리지 않는 가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7.기도: <말씀 인도자> 혹은 가족 중


    8.덕담 나누기: 어르신부터 가족이 돌아가며 서로에게 축복과 격려의 말을 나눈다.


    9.특별 찬양: 원하는 가족(생략 가능)


    10.<주기도문>혹은 가족 중 목사님이 계시면 <축도>로 설날 가정예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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